처음 프로덕션을 찾아오신 분께
"이번 시즌은 기존 극장원들과 함께하는 시즌으로, 아쉽게도 새로운 분들과의 만남은 다음 시즌을 기약하고 있어요.
곧 다시 찾아뵐게요, 감사합니다! "
2026 공공극장 낭독극 프로덕션 오픈!
공공극장은 2019년 첫 작품
<별을 수놓는 여자>를 시작으로
2026년 6월 현재까지 총 18편의 연극을 제작해왔습니다.
그중 10편은 참여 배우들의 이야기와
즉흥 연기를 바탕으로 완성된,
우리만의 창작 레퍼토리입니다.
공공극장의 이야기는 늘 무대 밖
우리의 삶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이번 시즌 프로덕션도 그 연장선에 있습니다.
단편 희곡을 직접 써내는 PART 1과, 완성된 희곡을 배우로서 무대 위에 올리는 PART 2
두 개의 파트로 이루어진 이번 시즌은,
각각 독립된 여정으로 참여하실 수도 있지만 결국 하나의 호흡으로 이어지는 특별한 연계 프로덕션입니다.
그리고 이번엔 무대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이번 시즌을 통해 완성된 작품은
여러분의 이름과 함께
정식 희곡집으로 출판될 예정입니다.
우리가 진짜 하고 싶은 이야기,
그리고 서로 듣고 싶은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공공극장의 열아홉 번째
새로운 막을 함께 열어갈
2026 시즌 작가와 배우들을 기다립니다.
사람에 대한 깊은 이해와 호기심,
그리고 성장을 향한 열정이 뜨거운
여러분을 언제나 환영합니다.
프로덕션 참여 방식 안내 (공지사항)
이번 프로덕션은 [PART 1. 단편희곡 제작]과
[PART 2. 낭독연극 제작]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연계 프로덕션'입니다.
1. 하나만 선택해도 괜찮아요.
PART 1(단편희곡 제작)이나 PART 2(낭독연극 제작) 중 원하는 과정 하나만 선택하셔도 됩니다.
2. 쭉 함께하면 가장 좋아요. (추천)
내가 직접 쓴 서툰 초고가 하나의 희곡이 되고, 그 인물이 마침내 나 혹은 동료의 목소리와 몸을 통해 무대 위에서 살아 숨 쉬는 전 과정을 함께 관통해보세요. 대본의 최종 완성은 대표 연출이 책임집니다. 하나의 완전한 여정을 끝까지 함께할 때 느낄 수 있는 깊은 감동과 예술적 성취감, 꼭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
3. 낭독 연극이 궁금하다면.
단순한 리딩 형식을 넘어, 극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무대 위 입체적인 장면(동선 및 소품 활용)을 함께 만들어갑니다.
4. 일정이 빠듯하더라도 괜찮아요.
전 회차 참여가 어렵더라도 개인적인 참여 의지가 강하시다면 피드백 및 개별 미팅으로 유동적으로 함께할 수 있어요. 망설이지 말고 신청해주세요!
모집 요강
모집 대상
역대 공공극장 연극 프로덕션
참여 배우 극장원 및 운영진
(이번 시즌은 새로운 극장원 배우 모집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다음 시즌에 꼭 찾아뵐게요!)
일정
*PART 1 단편희곡 제작
2026년 6월 21일–8월 9일/매주 일요일/총 8회
*PART 2 낭독연극 제작
2026년 9월 6일–11월 29일/매주 일요일/총 12회
(9월 27일 추석 연휴 휴강)
*공연
2026년 11월 29일, 12월 5일, 12월 6일 중
(스케줄 확인 후 최종 확정)
시간
오후 1:00~3:00
장소
사당역/강남역 부근 (상세 장소 추후 공지)
활동 특전
이번 시즌 프로덕션을 통해 완성된 작품은 참여자의 이름과 함께 정식 희곡집으로 출판될 예정입니다.
프로덕션 일정 및 세부 커리큘럼
[PART 1. 단편희곡 제작] (총 8회)
“내 안의 이야기를 희곡으로”
1회 (6/21) 나의 서사 마주하기- 일상의 기억과 감정 속에서 내가 쓰고 싶은 이야기의 씨앗 찾기
2회 (6/28) 인물 만들기- 소재 안에 살아 있는 인물의 욕망과 두려움을 구체화하기
3회 (7/05) 플롯과 구조 짜기- 인물의 욕망이 충돌하는 지점을 중심으로 극의 뼈대 세우기
4회 (7/12) 대사 쓰기- 행간과 침묵까지 — 말하지 않는 것이 더 강한 대사 쓰는 법
5회 (7/19) 초고 집필 및 공유- 초고를 함께 소리 내어 읽으며 이야기의 방향 점검하기
6회 (7/26) 피드백 및 재작성- 피드백을 바탕으로 장면 재구성 및 대사 수정
7회 (8/02) 퇴고- 문장을 정교하게 다듬고 장면의 호흡 조율하기
8회 (8/09) 완성 및 낭독 발표- 최종 희곡 완성 후 낭독 — PART 2로 이어지는 마무리
[PART 2. 낭독연극] (총 12회)
“희곡을 무대의 언어로”
1회 (9/06) 대본 분석 및 배역 매칭- 완성된 희곡을 함께 분석하고 인물과 배우의 결을 맞춰 배역 선정
2회 (9/13) 테이블 리딩- 활자 속 인물의 감각과 감정을 소리 내어 읽으며 발견하는 것들
3회 (9/20) 화술 및 감정 탐구- 캐릭터의 성격과 서사에 맞는 소리 표현 연구
※ 9월 27일 추석 연휴 휴강
4회 (10/04) 신체 움직임과 시선 처리- 어디에 서고, 어디를 보는가 — 동선과 시선으로 장면 살리기
5회 (10/11) 장면 만들기 I- 에피소드 중심으로 인물 간 대사의 호흡과 충돌 맞추기
6회 (10/18) 장면 만들기 II- 에피소드 연출 및 신체·공간 활용 극대화
7회 (10/25) 장면 정교화 및 연결- 극 전체의 리듬과 앙상블 완성하기
8회 (11/01) 소품 및 음향 매칭- 공간에 어울리는 소품 배치 및 음악, 효과음 큐 타이밍 연습
9회 (11/08) 전막 런스루 I- 처음부터 끝까지 — 전체 타이밍과 에너지 흐름 점검
10회 (11/15) 디테일 수정 및 피드백 보완- 런스루 피드백을 바탕으로 톤·동선·앙상블 정교하게 다듬기
11회 (11/22) 전막 런스루 II- 관객 앞에 선다는 감각으로 — 최종 완성형 런스루
12회 (11/29) 공간 리허설 및 본 공연- 현장 셋업·테크니컬 리허설 후 본 공연 (12/5·6일 확정 가능)
서로의 이야기가 무대 위에서 만나는 공공극장의 따뜻한 여정,
이번에도 여러분의 이야기로 함께해주세요!
처음 프로덕션을 찾아오신 분께
"이번 시즌은 기존 극장원들과 함께하는 시즌으로, 아쉽게도 새로운 분들과의 만남은 다음 시즌을 기약하고 있어요.
곧 다시 찾아뵐게요, 감사합니다! "
2026 공공극장 낭독극 프로덕션 오픈!
공공극장은 2019년 첫 작품
<별을 수놓는 여자>를 시작으로
2026년 6월 현재까지 총 18편의 연극을 제작해왔습니다.
그중 10편은 참여 배우들의 이야기와
즉흥 연기를 바탕으로 완성된,
우리만의 창작 레퍼토리입니다.
공공극장의 이야기는 늘 무대 밖
우리의 삶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이번 시즌 프로덕션도 그 연장선에 있습니다.
단편 희곡을 직접 써내는 PART 1과, 완성된 희곡을 배우로서 무대 위에 올리는 PART 2
두 개의 파트로 이루어진 이번 시즌은,
각각 독립된 여정으로 참여하실 수도 있지만 결국 하나의 호흡으로 이어지는 특별한 연계 프로덕션입니다.
그리고 이번엔 무대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이번 시즌을 통해 완성된 작품은
여러분의 이름과 함께
정식 희곡집으로 출판될 예정입니다.
우리가 진짜 하고 싶은 이야기,
그리고 서로 듣고 싶은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공공극장의 열아홉 번째
새로운 막을 함께 열어갈
2026 시즌 작가와 배우들을 기다립니다.
사람에 대한 깊은 이해와 호기심,
그리고 성장을 향한 열정이 뜨거운
여러분을 언제나 환영합니다.
프로덕션 참여 방식 안내 (공지사항)
이번 프로덕션은 [PART 1. 단편희곡 제작]과
[PART 2. 낭독연극 제작]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연계 프로덕션'입니다.
1. 하나만 선택해도 괜찮아요.
PART 1(단편희곡 제작)이나 PART 2(낭독연극 제작) 중 원하는 과정 하나만 선택하셔도 됩니다.
2. 쭉 함께하면 가장 좋아요. (추천)
내가 직접 쓴 서툰 초고가 하나의 희곡이 되고, 그 인물이 마침내 나 혹은 동료의 목소리와 몸을 통해 무대 위에서 살아 숨 쉬는 전 과정을 함께 관통해보세요. 대본의 최종 완성은 대표 연출이 책임집니다. 하나의 완전한 여정을 끝까지 함께할 때 느낄 수 있는 깊은 감동과 예술적 성취감, 꼭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
3. 낭독 연극이 궁금하다면.
단순한 리딩 형식을 넘어, 극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무대 위 입체적인 장면(동선 및 소품 활용)을 함께 만들어갑니다.
4. 일정이 빠듯하더라도 괜찮아요.
전 회차 참여가 어렵더라도 개인적인 참여 의지가 강하시다면 피드백 및 개별 미팅으로 유동적으로 함께할 수 있어요. 망설이지 말고 신청해주세요!
모집 요강
모집 대상
역대 공공극장 연극 프로덕션
참여 배우 극장원 및 운영진
(이번 시즌은 새로운 극장원 배우 모집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다음 시즌에 꼭 찾아뵐게요!)
일정
*PART 1 단편희곡 제작
2026년 6월 21일–8월 9일/매주 일요일/총 8회
*PART 2 낭독연극 제작
2026년 9월 6일–11월 29일/매주 일요일/총 12회
(9월 27일 추석 연휴 휴강)
*공연
2026년 11월 29일, 12월 5일, 12월 6일 중
(스케줄 확인 후 최종 확정)
시간
오후 1:00~3:00
장소
사당역/강남역 부근 (상세 장소 추후 공지)
활동 특전
이번 시즌 프로덕션을 통해 완성된 작품은 참여자의 이름과 함께 정식 희곡집으로 출판될 예정입니다.
프로덕션 일정 및 세부 커리큘럼
[PART 1. 단편희곡 제작] (총 8회)
“내 안의 이야기를 희곡으로”
1회 (6/21) 나의 서사 마주하기- 일상의 기억과 감정 속에서 내가 쓰고 싶은 이야기의 씨앗 찾기
2회 (6/28) 인물 만들기- 소재 안에 살아 있는 인물의 욕망과 두려움을 구체화하기
3회 (7/05) 플롯과 구조 짜기- 인물의 욕망이 충돌하는 지점을 중심으로 극의 뼈대 세우기
4회 (7/12) 대사 쓰기- 행간과 침묵까지 — 말하지 않는 것이 더 강한 대사 쓰는 법
5회 (7/19) 초고 집필 및 공유- 초고를 함께 소리 내어 읽으며 이야기의 방향 점검하기
6회 (7/26) 피드백 및 재작성- 피드백을 바탕으로 장면 재구성 및 대사 수정
7회 (8/02) 퇴고- 문장을 정교하게 다듬고 장면의 호흡 조율하기
8회 (8/09) 완성 및 낭독 발표- 최종 희곡 완성 후 낭독 — PART 2로 이어지는 마무리
[PART 2. 낭독연극] (총 12회)
“희곡을 무대의 언어로”
1회 (9/06) 대본 분석 및 배역 매칭- 완성된 희곡을 함께 분석하고 인물과 배우의 결을 맞춰 배역 선정
2회 (9/13) 테이블 리딩- 활자 속 인물의 감각과 감정을 소리 내어 읽으며 발견하는 것들
3회 (9/20) 화술 및 감정 탐구- 캐릭터의 성격과 서사에 맞는 소리 표현 연구
※ 9월 27일 추석 연휴 휴강
4회 (10/04) 신체 움직임과 시선 처리- 어디에 서고, 어디를 보는가 — 동선과 시선으로 장면 살리기
5회 (10/11) 장면 만들기 I- 에피소드 중심으로 인물 간 대사의 호흡과 충돌 맞추기
6회 (10/18) 장면 만들기 II- 에피소드 연출 및 신체·공간 활용 극대화
7회 (10/25) 장면 정교화 및 연결- 극 전체의 리듬과 앙상블 완성하기
8회 (11/01) 소품 및 음향 매칭- 공간에 어울리는 소품 배치 및 음악, 효과음 큐 타이밍 연습
9회 (11/08) 전막 런스루 I- 처음부터 끝까지 — 전체 타이밍과 에너지 흐름 점검
10회 (11/15) 디테일 수정 및 피드백 보완- 런스루 피드백을 바탕으로 톤·동선·앙상블 정교하게 다듬기
11회 (11/22) 전막 런스루 II- 관객 앞에 선다는 감각으로 — 최종 완성형 런스루
12회 (11/29) 공간 리허설 및 본 공연- 현장 셋업·테크니컬 리허설 후 본 공연 (12/5·6일 확정 가능)
서로의 이야기가 무대 위에서 만나는 공공극장의 따뜻한 여정,
이번에도 여러분의 이야기로 함께해주세요!
